1993년 소말리아, 월드비전 김혜자 친선대사

월드비전은 세계 57개 나라 1,592개 마을의 자립을 돕습니다.

끝없이 줄 수 만도 도중에 놓을 수도 없습니다.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[마을의 자립]
월드비전은 교육, 식수, 보건등의 지역개발 사업을 통해 후원이 끝나도 아동과 마을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.

잘가요. 월드비전! "이제 우리는 스스로 살아갑니다"

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가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
(1997~2012, 한국월드비전지원 사업장)

2000년,
1명이 깨끗한 물을 마십니다.

2002년,
10명이 중학교에 갑니다.

1997년,
추수 후 관리법을 알지 못합니다.

2011년,
88명이 깨끗한 물을 마십니다.

2010년,
97명이 중학교에 갑니다.

2012년,
85명이 추수 후 관리법을 압니다.

"한 아이를 키우려면, 한 마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."

"더 좋은 나눔이란,
도움 받는 사람이 도움없이 스스로 살게 하는 것"

한 아이를 돕는 일에 많은 사람이 전문적으로 그 역할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사실에 놀랐어요.

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
월드비전의 열정에 후원자님의 열정을 더해주세요.

아동과 마을이 스스로 살아가는 진정한 후원을 합니다.아동과 마을이 스스로 살아가는 진정한 후원을 합니다.